세계선교부: 선교를 통한 교회의 연대
연합 감리교회의 몽골 선교는 한인 연합감리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이 나는 갈메기가 가장 멀리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선교구의 첫번째 연회 모임이 월남, 라오스, 태국 현지에서 있었다.
2008년 1월 28일부터 1월 31일까지 페루의 리마에서 1시간 떨어진 Centro De Retiro Mahanaim이라는 곳에서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세미나를 가졌다.
평화 만들기 대회가 2008년 2월 25일(월)부터 27일 (수)까지 미연합감리교회 북일리노이 연회(정희수 감독) 주관으로 시카고 테크니 타워 센터에서 열렸다.
"내가 먹는 것을 저들도 먹게 하시며, 내가 입는 것을 저들도 입게 하시며, 내가 누리는 것을 저들도 누리게 하소서..." 이 표어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드림교회의 선교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요약한 것이다.